판에 글 올리는거 중독성 있네요 ㅎ
오늘도 몇장 더 투척 하고 잘게요!!
오늘의 주제는 표정관리 입니다 ^----^*
햇님이는 표정이 넘 다양한 개 예요.
1. 중성화 하고 퇴원 당일...
허탈함이 가득한 표정...
현실도피. 믿을 수 없단 표정. 없어진 것은 내것이 아니라는 믿음 ㅠㅠ
2. 졸릴 때 마다 윙크 날림.
응사에서 나정이 만취 잉크랑 닮은거 같아서 붙여봤는데...
안닮았음 죄송요... ㅎㅎ
3. 박영규가 오지명한테 억울한게 있지만..
말발로도 안되고, 서열로도 안되니까... 찌그러져있을 때
턱에 억울함이 고여있음
4. 백치미?
순수를 넘어 눈치 없고, 뇌 주름 하나 없을 듯한 표정 짓기...
5. 너 그게 목구녕으로 넘어가니? ㅉㅉ...
ㅠㅠ 제가 밤에 맛동산 먹고 있는데
햇님이가 저 표정으로 절 바라보네요.. ㅠ ㅠ ...
먹음 안되는거 나도 아는데...
꼭 그런 눈빛까지 보내야 겠니? ㅠ ㅠ
6. 하정우 친구. 연쇄살견마(?)
싸이코패스 같아.. ㅠ ㅠ
너 볼터치 안했음 진짜 쫄았을거야 ㅠㅠ
무섭게 왜그러니 진짜 ㅠ
7. 이쁜건 알겠는데 작작좀 하란 표정ㅋ
미안하다 ㅋㅋ
8. 니가?
손담비 친구 같은 표정
9. 적당히 놀란척 해주는 센스!
우리 햇님이 이때가 젤 귀여웠던 것 같네.. ㅠ ㅠ
10. 주식 세번 말아먹고
또 투자 했는데 바닥 찍었지만
괜찮다는 표정.
11. 무섭다 무서워.
택배기사님한테 무한 꼬리치고... 경비아저씨 무릎에서 안내려오고.. ㅠ ㅠ
수리기사님 엉덩이 긁고.. 산책 가서 다른 사람 따라가서 아무리 불러도 안오고..
ㅠ ㅠ 진짜 주인을 섬기는 마음가짐 따윈 없음.
다른 사람 엄청 잘 따라감.. ㅠ ㅠ
택배기사님 따라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간 날...
이러다 유기견 될 수도 있겠단 걱정에...거금 들여서 가죽이름표 달아줬는데...
저런 표정으로 바라보네요. ㅋㅋ왜. 진짜 한판 뜰까? ㅋ
12. 마지막~ ^---^*
어렸을 때 부터 늘 이 표정이 기본이에요 ^^
뭔가 약간 궁금한게 많게 생겼답니다 ^----^
그럼 낼 컴터로 보고 ~ 수정 할 부분 있음 하고
추가도 하고 할게요♡
젤 맘에드는 표정 하나씩 골라쥬세요!!!
----------------------추가--------
* 햇님이 스님 코스프레.
*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이 있을 때.
-------- 그럼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
헉... 판 메인에 제 글이 걸려있네요.. 이런 영광이.. ㅎ_ㅎ
오늘 애들한테 간식 거하게 쏴야겠네요!
메인 기념 추가사진 한장 더 올리고~
저는 이만 퇴근 할게요!!
*자꾸 이불에 쉬 해서 방에 못들어오게 리본끈으로 막아놨더니...
--------- 추가 -------
* 조회수 후덜덜..
울 햇님이 얼굴이 글이 소녀시대 유리랑 개그맨 이휘재 사이에
대문짝 만하게 걸렸네요.. 대박...
진짜 넘 신기해요...
아침에 출근전에 부모님께 말씀 드렸는데...
아빠는 네이트판을 잘 모르시니까... ㅎㅎ
그게 대단한거냐 물으셔서 제가 조회수를 말씀드렸더니...
조금있음 동물농장에서 인터뷰 올거라고 기대하고 계세요...
(엄마는 그러니까 더 큰집으로 이사가야 한다며.. 깨알 설득...-_-)
그리고 햇님이에게 핸드폰 액정을 들이대시며...
햇님아~ 너 1등했대~ ... 아이구 우리 햇님이~ 누가 머리 이뿌게 해줬어요?
* 우리 햇님이 단발머리 귀엽다고 칭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햇님이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미용실에 가본 적이 없어요!
아빠께서 직접 집에서 미용을 하세요~ ^----^*
첨부터 단발은 아니었구요~ 첨 시작은 이랬어요 ㅎㅎ
암튼 햇님이는 아빠께서 서랍을 여시는 순간 집으로 들어가요.
불러도 절대 안나옴... ㅎㅎ (서랍에 바리깡이 있거든요ㅎㅎ)
많은 관심 감사 합니다 !! 다들 행복하십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