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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남친 만난거 후회함..

|2014.01.08 14:56
조회 134,402 |추천 161
대학교 2학년되는데...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졌고...
근데 돌이켜보면 초반 며칠빼고 전부다 전남친 자취방에서 논 기억밖에 없음..
만나면 자연스럽게 그냥 자취방가고 거기서 뭐 시켜먹거나 해먹고..관계가지고..
티비보고 거기서 공부도 하고..
생각해보면 같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하루종일 같이 지내고 몸섞고 그랬음..
그때는 전남친이 자취해서 하루종일 같이 있을 수 있고 언제든지 아침도 같이 맞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이 사람이랑 추억이 별로 없더라..그 좁은 자취방에서 몸섞은 기억밖엔..
너무 후회된다... 20살에 할수있는 아름다운 연애가 많을텐데...나는 왜 그랬을까...
추천수161
반대수17
베플|2014.01.08 22:31
대학교2학년이라며 지금이라도 안걸 다행으로생각하고 더좋은사람만나서 20대다운 풋풋한연애를하길바래
베플민식|2014.01.08 21:41
니가그정도면 자취남친은 널그냥 돈안드는창녀쯤생각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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