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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알바하면서 일코하고있었는데..

저희 집이 카페해서 제가 방학때마다 도우거든요??

한가하길래 제꺼 노트북으로 오늘 애들출국한 사진저장하면서 므흣므흣한표정으로 복습하며 감상하고있었는데 어떤 손님이 노트북좀 잠깐 하면 안되겠냐고...핳ㅎ...네?뭐라구여?

제 배경화면에 우래기들 사진이 어마어마하게 깔려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황한 나머지 네?네ㅠㅠ 하면서 바로드렸다는...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일코가 무너짐ㅠㅠ

 

+이글은 포스트기로 쓰는중임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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