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으신 분들 미련은 한번이면 족합니다.
진심을 알아보기 위해 여자는 이별을 말하기도 한다고 하죠.
무슨 사고방식인지...ㅋㅋ
어떤 경우로 버림 받아도 남자라면 당연히 그녀의 사랑을 찾으려고 노력해야하겠죠.
여자가 바람피우지 않은 이상 물론, 여자도 같은 이치이고요.
정말 사랑이었다면......
살아보고 사랑도해보고, 이별도해보고,버림도 받아보고 그래서 아프기도 하죠.
이 아픔이 나만의 전유물인양 착각도하고요.
글쓴이도 아주 골때리는 버림을 받아본자입니다.
여자의 심리는 참 어렵더군요.
줘도줘도 고쁜게 사랑이라더니......에혀
버림받던 날 전 힘들고, 화나고, 슬프고. 이런 감정보다 궁금하더군요.
왜! 이렇게 되었는지.
혼자, 일주일을 고민하던 끝에 찾아가보자 가서 잡아보고 물어보자.
하여 찾아가서 잡아도 보고 물어도 보았지만, 결국 이별이었습니다.
이별은 단계가 있더군요.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사랑은 서로 나누는 것이죠.
항상 슬픈예감은 틀리지 않더군요.
어느 순간 내가 그 사람을 더 사랑하는 듯 하고, 낮아지는 자존감에 자존심에 상처도 입고,
급기야 스스로를 처량하게 만들면서 고독해지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결국, 이별은 어느 한 쪽의 의지 상실에서 오더군요.
그 과정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곳에 눈을 돌리죠.
그리고 그게 바람인가? 고민하더군요.
반대로 자신을 아끼지 못하는 이는 끝업는 나락으로 자신을 떨어뜨립니다.
마치 사이코가 되는 느낌......
각설하고,
다들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이별의 아픔과 버림받은 사랑에 고통을......
차인자여 미련은 한번만 떨어라......
두번세번열번 미련을 준들 돌아오는 건 아픔만 두배세배열배입니다.
이별엔 과정이 있다고 했죠.
이별다운 이별은 깨끗한 결말입니다.
상대방에 마음을 알아보는 것도 한번이면 족합니다.
두번세번은 상대방의 자존심을 묵살시킨다는 것......
사람은 잃어버린 돈은 버려도 잃어버린 자존심을 반드시 찾습니다.
그래야, 살아가는 이유도 의미도 찾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받아들이는 입장도 똑같습니다.
한번의 미련에 진정성이 담겨있지 않다면, 두번세번...열번도 똑 같은 법입니다.
진정인 척이겠죠.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상대방의 자존심도 지키세요.
열몇번씩 미련두는 사람을 내여자 혹은 내남자로 가졌다고 자랑하지마시구요!
그거는 내여자, 내남자를 바보로 만드는거니까!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열번백번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죠.
안 넘어가면 나무가 아니죠. 즉, 넘어가면 나무밖에 안 되는 사랑입니다.
사랑은 나무가 아닙니다.
열번,백번 노력은 해야겠죠. 노력없는 결과는 결코 없는 법이니까?
하지만, 사랑을 주는데 노력하세요.
사랑을 구걸하는데 노력하지 마시고......
사랑도 전략입니다.
결과가 좋으면 큐피트의 화살이지만, 결과가 나쁘면 루시퍼의 장난 아닌가요!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가니 사랑은 논리도 아니고, 이해도 아니며, 합리적이지도 않더군요.
사랑은 과거의 실패에 따른 각자의 논리해석이며, 현실적인 이해와 합리적인 미래의 동반자더라
이 말씀......
하늘에 별을 따주는게 사랑이 아니라고 봅니다.
하늘에 별만큼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거죠.
별을 따주지말고 내마음에 있는 하늘에 별을 조금씩 조끔씩 나누어 주세요.
죽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