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 늦었다!! 너무 일찍 올리나..? ㅋㅋ
1,2,3을 연달아 보는데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서 오늘은 좀 더 써 봐~
일단 오늘 새벽, 3시 30분쯤, 분위기 있는 미니사진을 부탁했던 내게,
무려 56장을 주신 벽반 웅녀들 ㅠㅠ 사랑합니다..그리하여 나중에 희귀남친짤을 벽반에 올렸죠 ㅋㅋ
(나웅녀는 새벽이라 해야하나 아침이라 해야하나 6시쯤에 잠들었습니다..)
모든 댓글들 다 읽고 있어~ 그것도 계속계속 ㅋㅋㅋ 수십번씩!
고맙다는 말, 힐링된다는 말, 공감된다는 말, 기다렸다는 말 등등..
내게도 너무 힘이 되고 힐링 돼!
이 글 읽고 힘난다면 내가 더 고마워요~
모바일은 밑에 이어지는 판 있어요~
※오늘도 오글주의 / 영화 제목이 없는 것의 출처는 디즈니 페이스북입니다!
그렇게 과거에만 얽매여 있으면
앞으로 펼쳐질 일들을 어떻게 풀어가려구?
라따뚜이 中
당신 때문에 미소 짓는 사람이 있다는 거,
당신은 아시나요?
여기 친구가 곁에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게 뭐가 있겠어?
곰돌이 푸의 대모험 中
행복, 뭐 별거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작은 일에 만족하며 사는 거죠
어떠한 고난이 닥쳐도
믿음 잃지 않으면 꿈이 이뤄질거예요.
신데렐라 中
눈이 멀도록 꿈을 가져!
시시한 현실이 보이지 않게
'할 수 없어'를 '할 수 있어'로,
그리고 꿈은 계획으로.
어제 일은 웃어 넘기고
오늘, 멋진 너의 모습 보여주는거야!
말린: 니모한테 절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는데.
도리: 별 이상한 약속이 다 있네.
말린: 뭐?
도리: 어떻게 아무 일도 안 일어나게 지켜줄 수가 있어.
아무 일도 안 일어나 봐. 걘 무슨 재미로 살겠어.
니모를 찾아서 中
걱정은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아.
오히려 좋은 일도 보이지 않게할 뿐이라구.
'오하나'는 가족이란 뜻이야.
가족은 절대 잊지 않고
헤어지지도 않는 거야.
릴로와 스티치 中
너무 귀여워서 가져왔어~ ㅋㅋ
급진지주의)
내가 이걸 쓰기 시작한 계기가 있어.
한 달 전쯤에 정말 친한 친구들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절교하게 되었는데,
그 때 정말 화나고 슬프고 허망하고 답답하고.. 그냥 진짜 괴롭고 힘들었었어.
근데 그 날 누가 디즈니 명대사 네다섯개 정도 올린걸 본거야.
지금은 삭제 된 것 같지만..
그 때 진짜 내가 그 게시글을 쓴 사람이 누군진 몰라도 진심으로 고맙고 정말 감동받았었어.
이 명대사들이 그냥 보면 뜬금없기도 하고 조금은 오글거릴 수도 있지만,
정말 힘들때 보면 그 어떤 응원보다 더 큰 힘이 되더라.
시우민 톡을 찾은 지금, 나도 웅녀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올려.
말만 하는게 아니라 웅녀들에게 좋은 일 많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바랄게.
웅녀들에게!
내가 항상 하는 오늘도 모두 수고했다는 말, 무얼했든간에 다 포함해서 하는 말이야.
밀린 숙제나 업무로 하루종일 바빴든, 티비보고 자고 놀았든. 어쨌든간에 하루를 보낸거잖아?
모두들 오늘도 수고했고, 내일도 응원할게.
상처, 스트레스는 날려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