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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이모 조카 강산이네1

강산이엄마 |2014.01.08 22:18
조회 597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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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어떡해 시작을 해야할지...ㅋ.ㅋ..

심심할때 폰으로 네이트 판을 보기만 했지

직접 쓰게될줄이야.......히히..ㅋㅋ

개인적으로 강아지를  너~~~무 좋아한다는거.

 

 

다른말은 생략하고   우리아가들소개할께용

 

 

 

우리집 터줏대감  김 쫑. ( 아버지 성이 김씨라서... )

나이 6살.  여자

요키 구용~^^

성질이....참...휴...

잘짖고  우리를 지밑으로 생각하는지.. 나이가 먹을수록  도도는 하늘을 찌르고

아! 참고로.... 강아지를 만나본다거나  같이 놀아 본적이  없어서

동물을 보면 거이 기절...??????은 오버고   까무라 칩니다.

난리 난리  개.난.리 

 

 

 

나의 첫아들^^^^* 산이

나이 1살  딱봐도 아시겠지만  못난이치와와.♥

남자구요.

제가 본가와 떨어져 지내면서  처음으로 데려온 아이.

ㅇㅓ찌나  천방지축인지...후...ㅋㅋㅋ....

얘때문에  본집에 들어가는거.... 몹시망설였었다는...

 

 

 

 

 

그리고 우리집막내.

사랑은 한몸에 받는  산이 역시나 치와와^^

남자아이구요

8개월 가량 됫구요,

사진이못나게 나왔네...하하... 장난삼이 쫑이 옷을 입혀놓고 웃겨서 찍은사진ㅋ

얘는....성질이...아우--셋중에서  잴 못된듯?ㅋ

특히  산이한테..... 으르렁으르렁ㅋㅋㅋ......

제스토커기도하구요,

 

 

글쏨시가 없어서.... 그냥 대강 설명할께요.

 

 

 

치와와가 추위를 많이 타서그런가...훔... 이불안이나  전기장판켜진곳

해가들어오는곳을 참 좋아해요

 

 

배불리먹고

정신없이 뛰다니다가 잘때였을듯...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확대아니에요ㅠㅠㅠㅠ..

산이 아가야일때인데.... 애가안보이길래...보니...비닐봉지안에 드가잇길래

사진찍엇던거 ㅋㅋ....

 

 

후.........

처음 산이랑 강이랑 본집으로 같이 들어왔을때...

개.판이였지요.

오른쪽이 입구인데... 입구쪽이 제방이라 어쩔수없이...울타리를..

모두 화장실과  밖에나가려면  가랭이가 찢어지도록  저곳을 넘었다는거.

쫑이때문.....ㅠ.ㅠ.....ㅠㅠㅠ

 

 

 

요요요요 이쁜내시킹 

이발했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오고 한 2주정도는? 토하고 짖고 저희방에 오지도 않았는데

울타리를 없애버리고  한달.두달이 되다보니 적응........

아직 짖고 옆에오는거 싫어 하지만.

그래도 절말 엄청난 변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임요즘...

얼마나 심했는지..............후.........ㅠㅠㅠ

 

 

사진은 많은데 올리려니 안올라가네요...

 

 

 

 

그냥 저희애들이 제눈에는 너무이뻐서^^^......

저만 좋고 그런가...아하하하....

저도  동물판 보면서 웃고 즐기니까... 소개 해드리고 싶어서 올려요^^^

마음에 안드시는거 있으셔도 욕은 말아주시구용....

종종 올릴께요^*^ 강아지 3마리라서  하루가 시끄럽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마지막으로 화난 강이.....ㅋㅋ.ㅋ...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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