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치질수술을 한지가 1년 3개월이 지났는데요
6개월전에 분비물이 계속 나와서 대장내시경을 했는데 직장염이라고 하네요
직장염이라는게 평생 안낫는 병이라는데
치질수술하고나서부터 어느순간 생겼더라고요
치질수술 전에는 분비물이나 이런 대장쪽에 관련된 이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증상이 발생되서 무척 당황스럽네요
평생 약물치료를 해야된다하고 항문에 분비물이 계속나오니 거즈도 해야되는데
이렇게 된게 병원측 잘못인가요? 제 잘못인가요?
치질수술이 잘못돼서 이러는 경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