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을 볼 때 마다 생각하지만 보호본능 막 일으킴 ㅜㅜ
하얗고 청순하고 뭔가 지켜주고 싶은 그런 느낌?
몸매도 여리여리해서 안으면 쏙 들어 올것같이 앙증맞아
좋은건 다가지고 있네 !!! ㅜㅜ
게다가 이렇게 수즙은듯 웃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올킬 !!!!
아 정말 너무 깨끗해
피끓는 청춘 인터뷰 하는데
애교있고 배려하는 성격 다 들통남 ㅜㅜ
이러니 반할 수 밖에 없지 !!!!
자신의 청순하고 깜찍한 이미지에 딱 맞는
커밍스텝 버블버블 옷 입고 와서
귀요미 포스 발산하는데 … 나 여자지만 너무 좋다 너 ㅜㅜ
너무 사랑스러워
박보영, 너가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