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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과거를알고밤새잠도못자고있어요..ㅠㅠ

어쩌조 |2014.01.10 06:29
조회 14,652 |추천 0
오늘 남자친구의 동생한테 듣게된 남자친구의 과거의 여자친구일로 이렇게 글을 쓰게됬어요.
남자친구가 중2엿을떼 부모님 사업실패와 이혼으로 누나와 동생과 셋이만 2년 정도 살다가 고1때 다시 사업성공과 부모님과 함께 현재 올해 21살 까지 잘 살고있지만 그떼 받앗던 상처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저를 만나기 전까진 인생을 막장으로 살아왔던거 까진 알고있었어요. 여자도 밥먹듯이 갈아치우며 만나고 단 한번도 진심으로 여자를 좋아해서 만낫던적도 50일 조차도 못 사귀던 애가 지금 저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열고 250일째 사랑을 하고있는중이예요.
그런데 전 집안일로 그렇게 상처가 깊어서 그렇게 살아왔는줄 알았는데
그떼 1년정도를 여자친구도 함께 같이 살앗엇단걸 처음 알게됬어요... 그 여자친구가 걸래엿단걸 알게되고 엄청난 배신감으로 그 이후로 여자를 장난감 취급하듯이 만나온거엿다네요... 전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때문인줄로만 알고있었는데... 그런데 동생이 저를 만나고 형이 달라졌다고 저에게 남자친구의 모든걸 다 얘기해주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모든걸 다말해줬기떼문에 거의다 제가 알고 있던 것들 이였는데 진짜로 만낫던 여자친구가있었단건 단 한번도 말해준적이 없었어요.. 아마 그 여자애 이후로의 여자를 만난것만 말했었던거엿나봐요..
동생이 형이 그 이후로 이렇게 만난 여자는 처음이라고 잘해달라고 날 믿겟다고 ...
동생도 그떼 충격이 컷엇나봐요
그런데 절떼 가기 시러하는 곳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안양1번가를 엄청 싫어하는데 전 그냥 중고딩떼 매일 가서 지겨워서라고해서 그런줄로만 알고있었는데 동생이 사실은 그 여자생각날까봐 싫어하는거엿다네요... 저 만나기 전 여자친구들하고 매일 안양에서 데이트를 했데요 그여자애 생각하고 싶어서 ... 그런데 저랑은 가기 시러하더라고요... 아직도 못 잊어서 저를 만나면서도 그여자가 아직 못 잊혀져서인걸까요? 저랑 다시 안양을 다니면서 그 여자와의 흔적들을 완전히 지워버리게 해주고 싶은데 반대로 더 못 잊어지게할까봐 겁이 나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동생이 이 얘기 해준건 비밀로 말하지 말아달라는데 이렇게 알아버린 이상 모르는척하기 힘들꺼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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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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