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일곱의 재취업 준비하는 요자입니다..
어제 서울에 모 화장품 기업에서 면접을 보고 왔었는데요
뭐....CJ오쇼핑에서 런칭하고 등등 회사는 탄탄해보여서 더가고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연봉이 1500이라네요
그러면서 영어면접까지 진행하고.. 영어메일 가능한지
수출입 업무부터해서 SNS관리까지...
모조리 맡아서 시킬것같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ㅠㅠ
연봉이 높은건 아니잖아요? 저 다음에 보는 분도
저랑 같은 H대 출신이던데... 솔직히 사람인지라
연봉 1500인데.. 너무 많이 요구한다...라는 느낌을 받더라구요
제가 아직 철이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