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58일째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정말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표현하는데 익숙하진않지만 놓치고싶지않아서 많이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헤어질까 고민하게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저한테 질투도 하나도 안하고 걱정같은것도 안해주는것 때문이에요
사랑하면 걱정되고 궁금하고 질투도 나고 그러지않나요? 그냥 여지껏 만나오면서 저는 항상 뭔지모를 불안함이라해야하나 그냥 마음놓고 사랑하고싶은데 그 불안함때문에 편할 날이 없고.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지않는거같아서 고민이에요.
생각해보면 사랑하지않는데 사귀진않을거아니에요 ?
그래서 나를 사랑하는걸꺼야 하고 지내왔어요
그리고 물어보기도 했죠 나 사랑하냐고 .. 사랑한데요
아..근데 사랑하는게 느껴지지않고 항상 떠나갈까 불안한데도 제가 이사람과 계속 만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쯤에서 그냥 놓아주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