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흡연자 입니다..
담배는 피라고 세금엄청 붙혀 팔면서 필데가 없네요
말그대로 요즘 금연법때문에 난리가아닌데
흡연 / 금연 나누어서 피씨방이고 호프집이고하면돼잖아요.
싸우고 서로 얼굴 붉힐일없이 자기 입맛대로 가면돼고
흡연지정 가게는 사장님은 자기가 선택한 댓가로 환풍 시설 확실하게하면 되잖아요?
왜 이게 그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네...
길에서 피면 길빵이라고 난리라고 길에서 냄새나고 담배꽁초 수북한것보다 백번 낫지않나요???
솔직히 흡연자로써 실내에서 수다떨고 아님 술한잔하다가 담배 못핀다고 생각하면 답답해요.
저희딴엔 분위기가 깨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남들 피해주고싶은맘이있는것도 아니예요 혐연권 도 존중합니다. 그래서 만약 어쩔수없이 같이있는 상황이라면 저도 제가 나가서피던지 배려를 해드립니다.
하지만 굳이 매번 한쪽만 배려를 하는 상황보단
서로서로 윈윈하는 상황을 만들면 되는데 이해가안가요.
저번에 네이트에서 이런 비슷한 글을 봤는데 거기서 어떤분이 그러더라구요? 그렇게되면 금연 술집은 장사가 상대적으로 안됄텐데 누가가겠냐고? 그래서 그렇게 안하는거라는 소릴들었는데....
솔직히 담배에 대한 글이 있는 판만 봐도 너무나 많은 분들이 정말 조금 너무 한다 싶을 정도로 요즘 금연이 대세다 뭐다 하며 흡연 혐오 증세을 보이실많큼 싫어하는분이 많으신데 그분들만 봐도 금연 술집 매출이 어마어마 할것같은데.,무슨 말씀이신지..
(사실 저는 흡연자이기때문에 주변에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단 많아서
이렇게까지 비흡연자가 많은줄도 몰랐네요 사실 저는 7:3 비율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뭐 예를 들어 흡연자 비흡연자 비율이 7:3 이라고 쳐도 술 마시러갈때 그 그룹이 모두 흡연 비흡연으로 나뉘는게아닌데 서로 상황에 따라 (예를들면 본인은 비흡연자이지만 회사상사들이 흡연자이어서 억지로 가야돼는경우나 반대경우)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하는거죠 뭐 그렇게 편파적이지않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