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음..어떻게 시작해야하는거죠?![]()
지금부터 저의 연애 스토리를 쓸 입니다 ㅎㅎ
재미없을수도 있어도 그래도..좋게 봐주세요 ㅎㅎ :-)
그럼 시작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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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제 남자친구를 만난지 이제 300일이 좀 넘었습니다 ㅎㅎ)
저희는 2013년 2월에 첫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 누가 서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신경 안쓰고 서있었는데
어머..![]()
훈훈하게 생긴 훈남이 서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오 훈남삘~ 이러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서잇던 남자가 "저기.." 이래서
저는 "ㄴ..네?"
이랬죠..처음에는 어..뭐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그남자는 모자를 쓰고 있었는데 모자가 잘어울리더라구요
쨋든 그 모자쓴 훈남이
"어디 살아?" 라고 물어서
저는 멍~ 하고 있었죠
초면에 반말에 어디사냐고..;; 뭐지 저 예의없는 사람은..
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다시 대답을 했죠
" 저..☆★동 살아요"
(그때 제가 있던곳은 저희 동네가 아니였습니다
)
그랫더니 그남자가
"아~그럼 꽤 가깝네"
이랬죠..
근데 초면인데 나는 존댓말하고 저 사람은 왜 반말이지?ㅠㅠ?
얼굴보면 나랑 동갑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구..
초면이면 존댓말 하는거 아닌가..(궁시렁 궁시렁)
하면서 저는 그 남자를 안좋게 봤죠..
어쨋든 저는 "아..네 ㅎㅎ"
이러고 있었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 ㅠㅠ 이 남자 뭐야..
아직도 내옆에 있어..버스는 언제오는거야?ㅠㅠ
아직도 올려면 멀었어 ㅠㅠ
라고 잡생각을 갖고 있었죠 ㅠㅠ
그리고 그 남자가 저한테
"몇살이야?"
라고 물어봐서
나이를 알려줬더니
표정이 조금 굳어지더니
.
.
.
.
.
"누나였네..?"
![]()
![]()
..뭐?
내가 누나였다고?!
헐..내가 누나였어? 하면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옆에서 그 남자가
"누나 번호좀 알려줘요 ㅎㅎ" ![]()
이래서 일단 번호를 넘겨주고 그렇게 저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죠..
첨에 반말해서 저에게 싸가지로 찍혔던 그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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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ㅎㅎ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추천이랑 댓글 쓰고 가실거죠?ㅎㅎ
추천,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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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 이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