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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미묘 노르웨이 숲 꽃님이를 소개합니다

꽃님풀잎 |2014.01.11 23:19
조회 11,181 |추천 77

 

평소 판을 즐겨 보는 열혈 팬입니다.

정말 힘들게 결심하고 들여온 울 냥이.....!!!

들이기까지 정말 힘들었지만 그간의 고민을 싹 잊게해준 귀요미ㅎㅎ

우리집 왕눈이 미묘를 소개하려구요.....제 눈에는요^^

 

처음 우리집에 온 날.....(약 2달 되었을때,,)

 

다른 냥이들은 구석으로 꼭꼭 숨어버린다는데

우리 냥이는 제 집인양 아장아장 집안 스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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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한 참  고민하다가

한국적 정서에 맞게 꽃님으로 정했죠ㅎㅎ

남들은 쬐메 촌스럽다하지만 한번 들으면 결코 잊을 수 없는 울 꽃님♥

 

쿨쿠룰ZZZZ...

 

 

까꿍~~~~

울 꽃님이 요 탁자 밑을 을매나 좋아하던지..ㅋㅋㅋㅋㅋㅋ

우다다다닫!!

 

발라당애교를 무한발사중이랍니다~~~!!

냐옹~~

 

한 미모 하죠??훗ㅋㅋ

 

 

우쭈쭈~생각보다 터프한 꽃님냥..!

 

 

 우리 꽃님이 자주 인사드릴께요~

 오늘은 처음 판을 쓰는거라 어찌 마무리를 해야할지..;;

 이쁘게 봐주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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