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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자존심버리고 잡아야할까요ㅜ?

ㅇㅈㅅ |2014.01.13 00:30
조회 363 |추천 0
혼자서 몇달을 그애를 좋아한결과. 멋드러지게 고백을 받은저는 너무너무 행복한 일상을 반복했어요 .
한달.두달.세달.네달.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동안 커플티입고 놀이공원을 간다든지 그렇게 흔한일들을 저희만에 세계에서 정말행복했죠.

그러다가 오해가 생겨서 당황스러운 이별을 맞이했어요 그날 아무것도 못하고 몇일뒤 그애의 집앞에서 3시간을 기다렸죠. 그결과 오해도풀리고 다시 알콩달콩한 상태로돌아갔어요.

하지만 얼마못가 또다시 오해가생긴 남자친구는 또 저한테 이별을말하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는데 이번엔 남자친구가잡았어요.

다시즐겁게지내다보니 5개월째 너무 행복해하고 있었는데 바로 5일전 일이터졌어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사소한 오해들이 쌓이고 쌓여 남자친구는 너무지쳐있더라구요. 마치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자기를 기다리는 애처럼
그래서 속박하기는 싫어 먼저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데 저희가 정말 이쁘게 사겼다며 부러워했던 애들이 그애한테 뭔일이냐고 물어보니 그많은일들중에 몇가지를 알려주더군요. 전너무 어이가없었죠 자기혼자 오해한거였거든요. 전제가 오해라고 다말을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친구한테. 그러더니 자기가 본게있다며 이제 더이상 자기한테 제 얘기를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전정말 찔리는게없고 5개월동안 그애만 보고 그애에게 모든걸 맞췄어요.. 무조건적으로 믿고.. 다른여자랑 있는걸 봤을때도. 아니라고해서 그냥 넘어갔거든요 믿었으니까. 근데 돌아오는게 이런거라 정말어이가없었어요.

그이후로 아무연락도안하고 저혼자좋아하고..
그애는 아무렇지도 않게 잘지내더라구요.. 잡고싶고 ..
근데 이번이 3번째라.. 같은이유로 반복되니까 얘는 날 안믿엇구나 난얘한테 뭐였지 이런생각도 들고..

밥먹을때 물마실때 잠들때 뭘해도 눈물만 나고.. 어쩌죠..? 이대로 포기해야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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