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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선샤인

키세스 |2014.01.13 15:20
조회 68 |추천 0

 

처음읽고 났을 때의 감동을 가지고 바로 썼어야하는데

진짜 눈물나게 감동받았어ㅠㅠ

너무 좋아서 한 4번은 읽은거같아

난 너처럼 글솜씨가 있는게 아니라 내가 느낀거만큼의 감동을 주지 못할것같아ㅠ

 

내 2014년 신년계획중 하나는 너한테 나도 하나하나씩 글을 여기다 남기는 거야

그리고 나서 너가 나한테 제주도 성당에서 썼던 마지막 편지를 읽어주고 난후

나도 내 편지들을 공개해야지!

 

내사랑 네이트판!사랑

네이트판에 올라온 네글을 읽을때 나 진짜 엄청 행복해서 입 찢어질거같아 :D LIKE THIS

 

9살 짜리 꼬마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날 좋아해주는 남친

밀당이라는 건 찾아볼수 없고 무조건 너가좋으면 나도 좋다, 배려심 넘치는 남친

 

어제는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서 술도 마시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해봐도 느끼는거지만

너처럼 순수한마음을 가지고 여자친구를 대하는 남자친구는 아마............서울특별시에는 없을거야ㅋ.ㅋ

 

그리고 당연히 내가 했던말은 진심이야

그러니깐 네친구들 앞에서도 그렇게 얘기했지!!

 

앞으로도 우리 지금처럼만 행복하고 벅찬 마음을 가지고 잘 지내자!

 

LUV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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