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아육대 추석 특집에 다녀오신 타 팬분들의 증언.
"나 자고 일어났더니 무릎 위에 귤 있어."
"나 패딩 벗어뒀더니 모자 위에 귤 있어."
"체육관에 은은한 귤 향기가 퍼지고 있어."
그 범인은 바로 블락비의 팬덤인 비.비.씨ㅋㅋㅋㅋㅋ
블락비의 팬이신 재효집 님께서 서포트해 주신 귤을 블락비와 비비씨 분들이 직접 타 가수분들과 타 팬분들에게 나누어주셨다고 하네요. 왜 이렇게 귀엽지ㅎㅎ그나저나 재효집 님 정말 대단하신 듯. 그 많은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 줄 정도면 대체 귤을 몇 박스나 사신 걸까...
이번 아육대에서 모두를 위해 귤을 서포트해 주신 재효집 님의 트위터ㅋㅋ
아 그림 진짜 귀엽다ㅋㅋㅋㅋ
결국 비비씨 분들의 팬카페인 비비큐가 만들어지고야 말았다는ㅋㅋㅋㅋ
현수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센스 보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 나도 비비씨 팬 될듯. 다들 왜 이렇게 귀여우세요ㅠㅠㅠㅠ큐ㅠㅠㅠㅠ
비비씨 분들의 팬카페인 비비큐. 네이X에 있고 현재 회원수가 4000명이 넘는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아 나도 가입해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일명 '아육대 귤대란'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 아육대를 훈훈하게 만들어 주신 비비씨 분들 감사해요~~♥ 아...나도 아육대...갔어야 하는 건데...가서 귤 받아먹었어야 하는 건데...흙흙ㅠㅠㅠ
아무튼 비비씨 분들 정말 매력터지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