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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친구한테 사기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인 평범한 여자입니다
이 이야기는 22살때 6년 지기 친구한테 사기를 당한 이야기입니다
이 친구가 졸업하기 전날에 자기 취업시켜준다는 오빠가 있다고 같이 하자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6년지기 친구니깐 믿고 알아보지도 않고서...
친구가 먼저 서울에 있는 그 회사에 가고 2주뒤 제가 갔습니다 근데 친구가 먼저 가 있을때 연락도 잘안되고 이상했지만 믿고 갔는데 그 소개시켜준 오빠가 절 데릴러 왔더군요 회사가기전 점심을 먹고 커피를 먹는데 그 회사의 팀장이라는 사람도 같이 먹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원래가려던 회사에 잘 안되서 다른 곳으로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부모님한테 이미.말씀드리고 와서 다시 돌아가기엔 죄송해서 어쩔 수 없이.그쪽으로 가게 되었죠
다음날 회사를 갔는데 헐..다단계...
그래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여긴 다단계가 아니다 이러면서 설득을 시키고 전화통화 할때도 감시하고
화장실 갈때도 따라오고 지하철에선 제 양쪽으로 스고....
저는 엄마랑 아빠도움으로 빠져나왓습니다
저는 나와서 제친구한테 나 이런 곳 다녀왔다 너는몰랐냐? 그 소개시켜준 오빠 이상하다 이랬는데 막그오빠편을 들더라구요
너잘되라고 그런건데 왜그러냐 이런식으로요
그런데얼마후 다른 제b친구가 제가나가고나서3달뒤에 들어갔다왓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친구가 저한테 하는 말이 개는 이미알고간거다 너가 속은거다 너한테 욕먹을까봐서 다른사람 내보낸거다 이러더라구요
저는 그동안 a친구 잘못됬을까봐서 걱정하고 힘내라하고 그럈는데...한숨만 나오더라구요 배신감도...
B친구는 2년동안 일한돈을 a친구때문에 다잃었구요
A친구한테 애기하니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하더군요...
이 아일 어떻하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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