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제 스무살 되서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이게 사회생활의 첫걸음이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 굉장히 설레는데...
약간? 좀 두려운게 있네요..
커피집에서 알바를 하게 됬는데 거기에 부수적으로 빵이랑 과자, 케익 이런게
굉장히 많이 팔거든요 ㅠㅠㅠ 워낙 스케일이 큰 가게여서
가격을 제가 외울 수 있을 지도 고민이고
친구가 알바하다가 사장님한테 대접을 좀... 뭐라해야하나..
홀대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점도 걱정이고..
다른 알바생들이랑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도 궁금하구요..
용기가 안나네요.. 막상 붙어서 다음주 부터 일하러 가야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