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9 이모네갔다가 멘붕

ㅇㅇㅇ |2014.01.14 00:53
조회 22,700 |추천 15
내가 작은이모네 갔다가 진짜 멘붕왔던게
사촌동생이 16살인데 샤워한다음에 거실에 이모부가 있는데도 알몸으로 그냥 나와서 자기방까지 도도도 달려가서 옷갈아입더라...... 수건으로 가리지도 않고;;; 아놔 이건 무슨 상황이지 싶었다 진짜....
솔직히 이모부도 아무리 자기 딸이라지만 딸 이전에 여자인 사람인데... 알몸보고 이상한 상상 한번이라도 안들겠냐고..ㅠ
가족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너무 무방비로 다니다가 나중에 불쾌한 일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아무리 가족이라도 서로 조심하는게 맞는것같아

추천수15
반대수28
베플|2014.01.14 02:05
맞아..아무리 가족이라도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지
베플|2014.01.14 18:15
그건레알집분위기마다다른거임괜히사촌동생앞에서입잘못놀려서애상처주지마시길
베플|2014.01.14 12:38
집안마다 다른거지. 남의 집 탓하기전에 본인 단점이나 고치는게 맞는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