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개봉 예정작
<가장 따뜻한 색, 블루> 감상평!
감독 :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
/ 출연 : 레아 세이두, 아델 엑사르코풀로스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놉시스 -
여느 소녀들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던 15살 소녀 '아델'.
그러던 어느 날 거리에서 우연히 파란 머리의 소녀 '엠마'를 만나고,
이전에는 몰랐던 강렬한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평온했던 그녀의 삶은 뒤흔들리기 시작하는데...
프랑스 톱배우 '레아 세이두'의 출연만으로도 볼만한 이유가 충분한 영화!
엇 어디서 본 것 같다!? 하실 분이 있으실 텐데요 ㅎ_ㅎ
레아 세이두는, 국내에서
<미션 임파서블4 : 고스트 프로토콜>의 '여자 킬러'로
익히 얼굴을 알린 배우입니다.
'미션 임파서블4 여자킬러' 검색어가 오르 내릴 정도로,
영화 속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입니다ㅎ_ㅎ
모델로도 활동해서 그런지 기럭지가 우월하네요~
자신의 이름을 영화에서 그대로 쓰게 된 '아델 엑사르코풀로스'는
최대한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길 원했던 케시시 감독의 요구대로
메이크업도 없고, 헤어스타일도 만지지 않은 채
최대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카메라에 담으려 했다고 하네요 ㅎㅎ
- 한줄 평 -
올해 만난 가장 따뜻한 러브스토리
개인 평점 : ★★★★☆ 4.8점 (5점 만점)
간단하게 한줄 평을 하자면
'올해 만난 가장 따뜻한 러브스토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15살 평범한 소녀 '아델'과 파란머리 소녀'엠마'의 사랑 이야기라 그런지
다른 사랑 얘기보다, 섬세한 느낌을 받았어요~
정사씬이 워낙에 파격적이여서 놀라긴 했지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인 만큼,
거부감이 들기 보다 장면 장면이 예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ㅎ_ㅎ
훌륭한 영화와 배우들이 선사하는 마법에 빠져든다!
- 스티븐 스필버그(66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
1월 16일 대개봉!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전세계가 극찬한 러브스토리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