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한지 이제 7~8개월되는 직장인인데요
제가지금 교정중이데 사랑니때문에 이번에 반차를 두번이나 쓰고말았습니다.
그리고 저번달에도 치과치료때문에 반차를 부득이하게 두번쓰게되었는데도
하도 치과치료로 해서 반차를 한달에 두번을 쓰다보니 휴가계획서를 내도 눈치가 보였습니다.
오늘도 과장님이 아프로는 치과치료는 될수있으면 퇴근시간 전에가라고하시는데 ....
주위에 친구들도 자꾸 그러면안된다고 하는데요 ;;;
그런데 진짜 하달에 두번이상 그것도 치과가야한다고해서 두번이나 오후반차를 내면 먼가 눈치는 보이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