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20살 되는 여자사람입니다..!!
본론부터 말할게요.
지금 저에겐 2년째 사귀고 있는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 고민은 제가 질투심이 너무 많아요..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연예인을 좋아한다고하면 전 질투가나요..
네.. 거기서 그냥 질투로 끝나면 되는데 끝이없어요.
남자친구가 여배우 김혜수씨를 좋아한다 그러면 괜히 샅샅히 캐물어요..
김혜수같은 여자가 대시하면 어찌할거냐 어떡할거냐 나버릴거지? 이런식으로요..
글로 쓰다보니 정말 정신병자 같아요 ㅠㅠ..
정말 한두번이 아니에요..
며칠 전 남자친구는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전 또 그부분에 집착을해요..ㅠ
여자있냐 없냐 거짓말 치는거 아니냐 괜히 숨기는거 아니냐 이렇게요..
저도 고치고 싶어요 도를 지나친 집착과 질투..ㅠㅠ 쓰디쓴 조언 해주세요!!
그리고 내 남자친구 빙구야 많이 사랑해!! 못살게굴어서 미안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