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 남편이지만 정신이 이상한 놈이다.
내가 여행가자 한적 없고 니가 여행가자고 방방 뛰길래 너무 멀고 너무 비싸서 싫다고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다..그런데 넌 내가 생각도없이 여행간다고 했다고 몰아부쳤다..내가 그런적 없다고 하니 그제서야 생각난듯 꼬리빼더라..넌 사과도 할지 모르는 병신이다.
한달 생활비 15만원이면 충분할거란 너의 말...세상에 어느 집에서 한달 식비 생활비가 15만원이란 말이냐..넌 세상물정 모르는 병신이다.
넌 매일 아침 출근할때 항상 30분이나 1시간 지각한다...그렇게 잘리거나 잘릴거 먼저 눈치채고 그만둔 직장이 7년간 6군데가 넘는다..그 중 중간에 1년반이랑 6개월 각 논거 빼고다..이 병신아..너같은 게으른 놈은 못봤다.
넌 항상 입에 다른여자랑 자면 어떨까...이런 상상을 한다..아직까지 니가 병신같고 지독한 놈이라 다른여자 품을 위인도 못된다는 것 알고 그런말 하지 말라고 수차례 이야기했다..넌 같이사는 사람에 대한 예의도 모르는 병신새끼다..
니 애 밴 부인보고 막말하고 스트레스 너무 줘서 내가 스트레스로 유산할거 같다고 하니까 넌... "해라..유산..해"..라고 말하는 인간말종 쓰레기이다..
너 도박하고 나에게 들켰을때 너 그때 백수였다..나한테 사기쳐서 300만원 가져가더니 도박장에서 다 날리고 카드 현금서비스까지 90받은거 내가 다 갚아주고 용서해주었지..그땐 미안하다고 질질 짜더니 니랑 같은 병신들인 니 친구들하고 집에서 판데기 크게 놀더라..이건 친구들하고 건전하게 노는 거라면서....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병신이다.
너 나랑 맞짱떠서 나도 너 할퀴고 나도 맞기도 했다..근데 그거 아냐..물건 때려부시는 너 말리느라 할퀸거고 정작 난 엎어서 맞아야 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다..그때 경찰부른거 그냥 벌금물릴까하다가 내가 그냥 한번 봐줬다...왜냐고?
난 이런너를 용서할수 없다..같이 잘 살아주는 척하다가 가장 니가 비참한 순간에 철저히 버려주마..니가 당했다 너무 억울하다 할때 더 지옥으로 떨어트려주마..
너도 너를 사랑해주는 여자가 아닌 너를 바퀴벌레 보듯 하는 여자랑 세월 살다가 인생 헛살고 남는거 없구나 하게 해줄께..난 그 생각만 하면 지금부터 즐겁다..나 너의 절망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마.
내 다짐을 넌 죽음같은 고통과 함께 알게할거다..난 포커페이스..널 죽이고 싶지만서도 내가 한번 참고 복수로 한단계 낮추어 돌려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