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25살인 여자구요...
일단성형수술을 눈과 코를했어요
그리고 애교필러와 이마랑 볼이랑 팔자에 필러조금씩맞았구요...
턱을치거나 광대를건들지는 않았구요...
애초에 성형티가나도 좋으니 티나게해달라고했더니
여자분들은 많이 알아보시는거같고...
솔직히 남자분들은 모르는거같아요...
근데 한번얼굴을 건드니까 자꾸 욕심이생겨요
지금약간 옆광대가있는데... 그걸 하고싶어요...거울만보면 광대가보이고...
성형이 한번이무섭고 고민되는거지...
솔직히말해서이건 잘못된생각이지만...
내가성형한건 성형수술이아니라그냥 단순한 시술이라고 그렇게 합리화할려고 생각하는것도있어요....
성형수술 나쁜건아닌데...
그리고 남친이생기게되면 그사실을 다말해야해요...?
고백받고 대답할때 나성형한얼굴이라고 말하는것도웃기고...
시간지나고 기회될때말하는것도 좀 그렇고..
.남편될사람한테도 말해야하는거에요...??
꼭 그렇게까지 해야할필요가있을까요...???
요즘 성형수술많이하고... 꼭 굳이 말할필요는 없을것같은데...
아닌가요...??숨기는게아니라...
그냥 성형한걸 말하는게 좀 웃기고그러니까.......
.제생각이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