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6살이되는 여중생 입니다.
저에겐 5년이된 가족처럼 소중한 친구가있어요.
이친구는 태어났을때부터 뚱뚱했습니다.. 자신이 자기입으로도 그렇게 말을해요 나는 단한번도 날씬했던적이 없다고..
그래서 저는 이친구를 만나고 이친구를 도와 같이 항상다이어트를 하려고 맘을먹고 시도를했어요
그런데 항상 실패로 돌아왔어요 줄넘기 하루에 3000개 아니 수천개를 하고 먹는것도 당연히 조절했습니다. 저는 키 156에 47kg를 유지하고있지만 이제 또 44kg를향해 가는데요
친구를위해서 친구와함께 빼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친구가 키가 165에 87kg입니다.
겉으로보기엔 87kg까지 안나가보이는데 그렇게 나가요
저도 이친구와 아무생각없이 먹고지낼때 52kg까지 졌었는데
다리가 너무 못나서 어떻게든 빼고싶어 빼서 47kg까지 뺏습니다.
그런데 제친구는 항상 저보다 열심히 운동을하는데 안빠져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집에가서 몰래 많이먹었다네요
그래서 제발 이제그러지말자 하는데..
제가 친구한테 모범이되고 제가먼저빼면 혹시 더 빼려는 의욕이 생기지않을까 하고 저도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조절도 하는데.. 대체어떡해요? 친구는 어떤생각을하는걸까요..
살을 빼기싫은걸까요? .. ㅠㅠ 진짜 .. 왜 안빠질까요.. 진짜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 저도그렇고 너무고민이에요
진짜..이친구랑 항상 행복하게 끝까지 친구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저는 항상 믿고 응원해요. 이친구가 행복하길.. 살빼서 슬퍼하지않기를요 근데 왜 하늘은 도와주지않을까요
오히려 제가스트레스 받는거같아요.. 친구가 뺀다면서 살이안빠지니까.. 나는 지랑 같이빼겟다고 해서 뺏는데.. 오래된친구여도 뭔가배신감도 느껴지고 그냥 쓸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