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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꼭써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항상 판만 즐겨보다 처음으로 글을써봐서
문맥이맞지않더라도 너그럽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저보다 5살많은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정말 전 이거빼곤 다 좋고 사랑스러운데 ..
이거는 바로 화가났거나 전이유를 모르겠는데 말도없이
수신거부나 폰끄기 입니다..
정말 저것만 아니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그런데 항상 화가나거나뭔가 기분이 않좋으면
불과 몇분전이래도 태도가 확 바뀝니다
목소리부터요..그래서 제가 왜그러냐
기분이안좋냐 잘못한거있냐고 물으면 아무것도 없답니다
다른사람이봐도 들어도 이건분명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
잘지내다가 갑자기 왜그런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유라도 알면 저잘못이면 서로서로 이야기를 해서
풀어나가면되는건데 그렇지도않고 그래서 전 저대로 기분이
상해있지만 남자친구와 큰 트러블을 이르키기싫어서 저도
참고 참다가 오빠의 태도 때문에 조금기분 나쁘다는말투로
말하면 한번쯤은 왜그러냐고 물으면 솔직하게 오빠의.태도 때문에 그렇다고 말할수있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태평하게
"난아무렇지도 않아"라고 이럽니다 ..정말 저럴때마다
미치겠슴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도대체
" 날 왜그렇게 무시하냐? 다른사람도 날만만하게봐서
오빠도 날만만하게보ㅏ?"라고말하니 소설을쓰라고 말하더군요..
정말 전 그땐그말보고 많이 울기도 하고 어떻게 내가 저렇게
말을하는데 저런식으로 말을할수있는지 ..하ㅡㅡ
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나약올리는거냐 그러니까
아니라니까~아니야~뭐가~응~이라는 말뿐
정말 전그때 화가 미칠듯이 났습니다 그런식으로
전화하다 어머니가 오셨다고 하셔서 전화를.끊은후..
카톡으로 오빠는 내가 장난치는거같냐 난정말너뮤심각해 라고
보내니 너뮤라고 오더라구요 그래서저가 너무 라고 보냈죠
바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말꼬투리 잡지말라고
내가왜 오빠한테 그런대우 받아야하는건데?라고물으니
그럼그냥 대우해주는사람만나 말뭐같이하네 연락하지마라
그러고 항상 화날때마다 수신거부 폰끄기 잠수 (길면하루)
아 정말이럴때마다 너무 답답하고 힘든데 제가 한번은
그렇게행동 좀 제발하지말라고 말을했는데도 그러네요
이것만빼면 나무랄데없는 남자친구인데 정말저한테
왜이런 큰 고통을 주는걸까요? 이럴때마다 어떻게 행동해야 맞는건지 ..너무 고민이네요
하..읽어주신분들감사하고 다른얘기들도많지만..
이야기가 더길어질까봐 여기까지 적을께요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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