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알곤퀸 공원 두번째 이야깁니다 ~~
어제 늦게 자서 그런지 .. 힘든 몸을 이끌고 .. 알곤퀸 출발 준비를 하였습니다 ..
그전에 .. 숙소 앞에 넓은 강가가 있어서 나가봤습니다.. 저녁과는 다르게 또 다른 경치를 보여주더군요.
여기 경치 구경한다고 출발시간이 늦었어요 ;;;
무튼 알곤퀸까지의 거리는 약 한시간 !! 서둘러 출발하니 11시더라고요 .~
밑에 사진은 공원 가는길 입니다.. 단풍이 들어서 .. 평화로운 느낌이 물씬 들더군요
이렇게 가다 보면 알곤퀸 공원 간판이 보입니다 ~~
알곤퀸 공원은 입구가 많아서 .. 아무데나 들어가도 되요 ^^
알곤퀸 공원 안으로 들어가도 계속 도로 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공원가는 다르게 .. 큰길에 차로 이동하면서 군데군데마다 코스가 있습니다... 그러니 .. 차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
저희는 우선 카누를 타고 싶어.. 카누 타는 코스로 왔어요 ~~
밑의 사진이 카누 사진입니다 ~~
밑의 사진은 가격표 !!!
밑에 사진처럼 알곤퀸 공원 안에도 큰 도로로 이어져있습니다
저희는 시간이 없어서 .. 더 둘러보지 못했는데 .. 한 2박 3일로 잡으시면 산책로 같은 곳도 있으니까.. 한번쯤 가보는것도 좋을꺼같애요 ^^
봄에는 봄만의 느낌이있고 .. 여름에는 여름 느낌... 이렇게 4계절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줘서 ... 계절마다 가는 사람도 봤어요 ~
그러니 한국 돌아오시기 전에 한번 가보시는거 추천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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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한송기/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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