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갓 18살이된 소녀입니다
제 고민좀 들어주시고 성심껏 답해주시면
정말감사할까같은데ㅠㅠ....
제가고등학교들어와서 친해진? 남자아이가
있단말이에요 외모는..음 악동뮤지션?남자
닮앗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이 되면서 더 친해졌거든요
근데 제가 전학을 가게되었는데 그아이가
마지막이라고 선물도 주고 맛있는거
사준다고 주말에 만나자는 거에요..
그래서만나긴 했죠!! 만나니깐 정말
자기돈으로 다계산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갈라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계속 쳐다보는거에요ㅇ.ㅇ
제가 키가 작고 걔가180이 넘거든요
이때부터 헷갈렸어요ㅠㅠ
뭐친구사이니깐 마지막이니깐 그럴 수있지
했는데 전학을 온후에도 계속 문자가 먼저
오고 카톡도오고....
그리고 전학올때 제증명사진을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걍 하나를 줬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휴대폰이랑 배터리랑 케이스 사이에 껴놓고
다니는거에요...
문제는 얘가 계속 잘해주니깐 설렌다는거에요ㅠㅠ
저한테고백한건 아니고 잘해주긴하는데
제가먼저고백하면 차일까요?
고백했다가 차이면 친구사이도 멀어질꺼 같고 어쩌면 좋죠?
ㅠㅠ진심어린조언이나 충고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