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pann.nate.com/talk/320710230?page=1
(개념있게 출처 먼저 밝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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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실신보면서 아무 생각 안드나요?를 읽고 나서 그동안 내가 싫어하고, 싫어했던 잘못을 뉘우치려는 글을 남기겟음.
나 별빛인데 걸.데 뿐만 아니라 그 외에 몇몇의 걸그룹들 싫어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같은 여자고 똑같은 사람인지라 가슴이 짠함. 직딩인 나는 늦게 퇴근해서 M COUNTDOWN 생방송 때 혜리 실신 소식을 동생한테 접했음. 그전에 걸.데가 VIXX한테 대놓고 기대고, 꼬리치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 나쁘고, 원래 걸.데 데뷔 때부터 싫었음. 그러나 최근에 Something 무대를 보이고 나서 천천히 좋아가는데 아직은 완전히 좋아하는 게 아니라서 그냥 그러려니 했음. M COUNTDOWN 소식을 언급했듯이 나랑 상관없잖아?라는 생각이 들었음. "연기다, 일부러 저런다~, 나 좀 봐달라"하는 이런 짢은 생각이 들었지만 글쓴이 말을 들으니까 물론, 이 말이 당연한 건데 얘도 사람이고, 나랑 같은 여자라 상처가 쉽게 아물지 않는 거라 슬펐음.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증거가 없는 이상은 함부로 입을 놀리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음.물론, 증거가 있어도 그게 사실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말이 달라지겟지.
15&, 4Minute, After School, A Pink, Brave Girl's, GP-Basic, KARA, IU, Piggy Dolls, RANIA, TINY-G, 김예림, 소녀시대, 쇼콜라, 이하이, 타이티, 픽시 등등 외에 몇몇 그룹과 솔로 진짜 싫음.
그러나 원본 글쓴님 의견(?)을 들어보니 내가 많이 부주의 했구나라는 생각을 들게 해줘서 감사했음. 앞으로 사소한 말 한마디라도 주의 해야 겠음. (←당연한 말 죄송;;, 하지만 나에게는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해준 거임) 원본 글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