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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모두다뎀벼 |2013.08.15 13:27
조회 23 |추천 0

Hello EveryOne~~~!!

안녕? 오늘은 내가 그냥 심심풀이 잉여 얘기를 해줄까 해 ㅋㅋ

기대되지??

기대따윈 하지 않는 게 좋을 듯 해

그럼 얘기 한번 해볼게..

몇년 전 이였던가? 기억은 잘 나지 않는 데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풀어나갈게..

여튼 몇년 전에

내 기억으론 한 9~10년 된 듯 한데 그 때 아빠가 족발을 시켜준데서 먹었다~?!

그래서 아빠가 계산하구 포장이란 포장 다 뜯고 나서 족발이 너무 맛있어 보였던거지...

이제 젓가락을 들구 하나씩 하나씩 쌈도 싸 먹으면서....

여튼 넘 맛있었던지라 서로가 아무 말 없었구...

그 때가 내 생일이엿다~?!

알잖아!? 족발 맛있는거..

음식에만 집중하구 집중하는 도중에

여튼 앞에 뭔가 하얀물체가 스윽~ 하고 지나가는 거야...

밥 먹다 말구 가족한테 어~?! 머지? 방금 먼가 하얀 물체가 지나갔어..

이러니까 괜찮은거라구 했지..

근데 어쩌냐?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데..

그래서 나 무섭진 않았는데 보는 순간 오싹한거 있잖아~?! 그거...

휴~~ ㄷㄷㄷ;;;

하얀물체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리 귀신 같진 않더라구..ㅋㅋㅋ크크크크크

그 당시에만 그랬지 지금은 아니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가족들한테 이 때의 당시 상황을 말해주니까

맞아! 맞아! 언니가 귀신 봤었다구 이랬다구 주절주절주절....

여튼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능 --

큰 기대를 했던 사람들한테 넘 미안하넹.....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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