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수를 보면..
왠지 사랑에 빠진것 같다,
꼭 여자친구가 생겼다기보단, 누군가 맘에 두는듯한?
눈에 띄게 기분도 좋아보이고, 자신감도 업,
거기다 수상소감이나 공홈에 올린 글에,
더 행복하게 해줄테니 기대하라는..
뭔가, 뭔가.. 뭔가.....
수상소감할때 카메라 똑바로 보면서 손으로 가리키는데, 뭔가 서늘했음,
거기다 쇼타임 이번화에서, 운전면허 따고 싶다고 할때, 아.. 내 느낌이 맞는것 같다 했음,
이건 승리가 이전에 했던 말인데,
아이돌이 자기 차량이 생겼음 하는건
연애를 하기 위해서라고..
매니저 필요없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지는거니까..
경수가 가장 좋고, 가장 아끼는 팬으로서,
경수의 이런 변화가 참 좋다.
그리고 그 행복이 우리에게도 전해지겠짐ㅋㅋ
엑소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