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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낙태에 관한 일화

도도마님 |2014.01.17 19:57
조회 121,794 |추천 64


미국에선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수와 진보간의 갈등의 가장 큰 핵심은 "낙태"입니다.


작가이자 급진 페미니스트인 한 여성이 자신의 SNS에 자신의 낙태 전 과정을 올려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낙태 직후 마취에서 깨어난 이후 자신의 몸에서 나온 것이라고는 약간의 살점과 다소 많은 양의 피 밖에 없으며


낙태 전 과정은 마치 "사랑니 발치"수술만큼 간단하고 쾌적했다고 트위팅했습니다.


이 모든 낙태 '퍼포먼스'는 보수진영이 각종 태아 시체사진을 들이밀며 낙태 반대 운동을 펼치는 데에 대한 반발에서 이루어진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처럼 모든 여성들은 부담감없이 자신의 의지대로 자유롭게 낙태수술을 하기를 바란다는 코멘트를 덧붙였습니다.


이후 그녀의 SNS에는 보수/진보 간의 수많은 논쟁이 오갔으며


일부 네티즌은 그녀가 찍어서 올린 사진에서  '약간의 살점과 다소 많은 양의 피'가 담겨진 용기가 이상하다고 지적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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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1.18 01:03
뱃속에 정자난자합친게 자라서 형태가생기고 애기가되서 생명체가된이후로 죽인다는건 살인이고 산모도 위험할수 있어서 왠만하면 피해야하지만,얼마 안됬을때는 빼도 아무런 문제 없다고 들었는데?만약 뱃속에서 얼마안지난거도 생명체로 친다면 여자생리,남자몽정으로 얼마나 많은생명체가 죽어나가는거임?
베플ㅇㅇ|2014.01.18 11:43
성폭행을 제외한 모든 낙태는 살.인이다. ╋) 정상적인 관계로 임신했을때 태아에게 장애가 있어서 낙태하는 것도.. 조금 생각해봐야 할 것 같네요.. 특히 우리나라는.. 안타깝지만..
베플ㅜㅜ|2014.01.18 06:26
세상 모든일은 사람느끼기 나름인것같아요 저도 여자친구 임신중절수술옆에서 지켜봤었는데요 엄청빨리끝났어요 진짜 너무빨리 저나 여자친구나 기다렸던 아기인데 기다린시간이 허무해질만큼 엄청짧은시간이었어요 마취해서 수술대에 누워있는 여자친구 내가 안고 병실로가서 눕혀놓고 링거맞으면서 옆에서 깨어나길 기다리는데. 평생 울었던거그리고 앞으로 울거 그병실에서 다 울었는거같아요 내가 조금만더 능력이있었으면 우리아이 낳아서 키우면서 큰집은아니어도 오순도순 셋이 살수있었을텐데 제가 능력이없어서 우리아기는 세상빛도못보고 엄마뱃속에서 2달동안기다리다 결국 빛도못보고 그렇게 저희곁을떠낫네요.. 준비도안된상태에서 무책임하게 아기만든 우리잘못이제일 크지만 그래도 서러운건 진짜 어쩔수없더라구요 누워있는데 손발을 떨면서잇술이 말라서 기운없어보이는 여자친구보고있으니까 너무힘들었어요.. 제소원은 지금여자친구랑 결혼해서 세상빛도못보고 떠난 우리아기몪만큼 열심히살고싶어요 잊지않을거에요 우리아기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해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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