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수와 진보간의 갈등의 가장 큰 핵심은 "낙태"입니다.
작가이자 급진 페미니스트인 한 여성이 자신의 SNS에 자신의 낙태 전 과정을 올려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낙태 직후 마취에서 깨어난 이후 자신의 몸에서 나온 것이라고는 약간의 살점과 다소 많은 양의 피 밖에 없으며
낙태 전 과정은 마치 "사랑니 발치"수술만큼 간단하고 쾌적했다고 트위팅했습니다.
이 모든 낙태 '퍼포먼스'는 보수진영이 각종 태아 시체사진을 들이밀며 낙태 반대 운동을 펼치는 데에 대한 반발에서 이루어진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처럼 모든 여성들은 부담감없이 자신의 의지대로 자유롭게 낙태수술을 하기를 바란다는 코멘트를 덧붙였습니다.
이후 그녀의 SNS에는 보수/진보 간의 수많은 논쟁이 오갔으며
일부 네티즌은 그녀가 찍어서 올린 사진에서 '약간의 살점과 다소 많은 양의 피'가 담겨진 용기가 이상하다고 지적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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