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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했는지 판단좀해주세요 같이볼거에요ㅠ

제가 행동이 좀 느려서 빨리빨리못챙겨서 남자친구가 항상 구박하는데

남자친구가 다른지역에서 일을 해서 오늘 여기온다고

어제저녁까지만해도 오늘 저랑안만날거란식으로 말을했거든요

어제 저녁에 오늘 엄청 바쁘다고 저녁에 친구들만나서 술도먹기로했다고 하길래 알았다하고

오늘 자다깨서 7시쯤에 통화하고 다시잠들었는데 제폰이 꺼졌었나봐요

그래서 일어나서 11시50분쯤에 통화를 하고 끊고 카톡을 하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밥먹자고 자기 도착하면 그때 나오라는거에요

근데 제가 빨리못챙기는거 남자친구도 뻔히 알고 미리 전날 저녁에 말해줬으면

뭐입을지 옷도 정해놓고 알람도맞쳐놓고 약속시간 안늦게 챙기겠는데

다짜고짜 나오라고하길래 일딴 씻었는데 약속장소에 도착할려면 20분전엔 출발해야하는데

아침에 잠시 통화했을때 미리 을해줬으면 이런일없을텐데

그래서 제가 전화로 내 늦게챙기는거 아냐 모르냐 하다가 미리말해줬으면 빨리챙겼을텐데

다짜고짜 나오라고했으면 최소한 챙길시간은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떠니

대한민국 지마음대로 할거라고 그러면 만나지말자고 하길래

제가 억지 좀 부리지말라고 안만날거냐고 시간 좀만 늦처주면안되냐니 만나지말자고

집에서 쉬어라네요

남자친구 성격이 진짜 보통성격아니거든요  다혈질에 욱하면 헤어지잔말 쉽게 뱉고

그리고 제가 약속시간자주늦어서 욕을 한바가지 자주 먹었는데 이번에 좀 늦을것같아서

미리 전화로 말을했는데 만나지말자고 하니 참..어이가 없네요

 

여기서 제가 화났떤거는 전날에 미리 말을 해줬으면 이런 일 없었을텐데

자다일어나가지고 제가 늦게챙기는거 뻔히알면서 다짜고짜나오라고 ....

또 챙긴다고 늦어서 늦게나가면 늦게나왔다고 있는짜증 없는짜증 다낼거면서 ..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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