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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자꾸만지고뽀뽀해요..도와주세요

비공개 |2014.01.18 15:17
조회 893 |추천 0
네 저는 이제 6학년 올라가요 가정사정이 쫌 복잡해요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시고 몇달전까지 할머니와 살다가 아빠랑 살게되었는데요 아빠가 저한테 뽀뽀를 매일매일하고요;;;뽀뽀하는거까진 그러려니하는데요 뽀뽀를 찐하게...라고해야되나요 먹듯이해요 그리고요 어쩔땐 가슴위에 손올려 놓고 아빠니깐 괜찮다고 하세요 또 제가 침대에 누워 있는데 와서 절 꽉 안구요또 있습니다 엉덩이도 막주무르고...하...진짜 이제6학년올라가는데 저도 알건 다아는데 그러니깐 쫌그렇네요 오늘도 아빠가자다가 저한테 안아줄게이러면서 우리찐하게키스하자 이러네요;;;저한텐심각해요 어떻게해야 할지도 모르겟어요자작도 아니고요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판에 올려봐요아빠가 절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아닌지....쫌그런생각이들기도해요요즘 머릿속이 복잡하네요ㅠㅠㅠㅠ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추천수0
반대수1
베플푸하하|2014.01.18 15:40
그건 짐승이나 하는짓이야
베플ㅍㅎㅍㄿ|2014.01.18 16:38
저희아빠도 그래요 .. 저희아빠는 저어릴때부터 내몸만지고 키스하자고 노골적으로 그러시고 그리고 더충격적인건 저는 엄마 언니 떡하니잇는데 엄마 언니는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얘기하신적이 없어요 그냥 그순간만 아빠가 저괴롭히는거 장난으로 말리시는거밖에 없어요 ..저가 " 아빠변태야 ? 하지말라고 " 이래도 아빠는 그냥 웃으면서 넘기시고 엄마한테 말씀드려도 " 아빠가 널사랑해서 그런거야 " 이렇게 얘기하시고 휴 .. 이제는 익숙해져서 아빠가 몸만져도 아무 감정도 못느끼겟어요 .. ㅠ 하루하루 넘기는게 힘드내요
베플창서비이쁜짓|2014.01.18 15:37
싫으면 싫다고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해야되요!싫은건 싫다고 확실히 말씀드리세요!그리고 정말힘들면 주위에 도움을 요청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글쓴이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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