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그냥 판 보다가 심심해서 끄적여보네요..
오늘 같은 불토에 집에있는것이 참 뭔가 쓸쓸하네요ㅠㅠ 다들 오늘 같은날 뭐하고 계시나요^^,,
중고딩땐 네다섯명이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도 있
었는데 나이먹어가면서 뭔가 뿔뿔히 흩어지고..
갑자기 놀고싶을때 부담없이 부를 친구들도
몇 안되네요..
나이는 들고.. 정말 진심으로 내편이 되어줄 친구들이 있을까라는 생각에 점점 외로워지고
갑자기 우울해지네요ㅠㅠ
저는 빠른년생으루 91년 1월생이에요
전 24세구, 친구들은 25세-
부담없이 정말 마음맞아서 가끔가다 만나서
까페도가고 쇼핑도가고 친하게지낼수있는
그런사이
친구가 되실분없나요?
카톡아이디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게요
친구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