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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잘못이 있는거죠 ?

mulkka |2014.01.18 22:34
조회 217 |추천 0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우선은 나쁜말들 말아주시구 솔직히 이야기좀 해쥬세요
제 남자친구란는 2년 만났습니다
제가 집안형편이 좋지않아서 작년에 일을하고
이번년도에 편입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러다가 집에 일이 생겨서 남자친구한테기 공부하기도 너무 힘든데
내 학원비까지 걱정해야하니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그런싣으로 말했더니
저한테 제 상황을 가장 잘아는 사람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현실에 맞게 살라고
그니까 돈 모으고 공부하라고 하지 않았냐고
자기도 힘들다고
제가 뭘 바랬나요? 옆집 아줌마도 이렇게 대답안하겠어요사람이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왜 저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죠?
제가 이상한건가요?
솔직히 저는 2년만나면서 아무리 제가 힘들더라도 티한번 안내고
저는 제 남자친구 부담 안주려고 데이트 비용도 정말 거의
반반이에요 더군다나 제남자친구가 일자리 문제로 고생하고 힘들어힐때도
제가 옆에서 그렇게 걱정해주고 그랫는데 참 이거 제가 민감한건가요?
정말 마음의 칼로 긋는것처럼 상처 제댜로 받앗네요
제가 잘못된건지 답변 부탁드려요 현명한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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