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론 길게 할거없이 말씀 드릴게요.
1년 가까이 ( 남친은 30 전 23살 )만나고 같이 동거 하고 잇는 데요 남친이
사업을 하는데 좀 힘들엇나봐요 급한 돈 때문에 제가 맞춰준 18k목걸이와 커플링을 전당포에 맡겻다네요. 그리고 나서 타인에게 빌려 준 돈 받앗다고 이제 찾으러 간다네여
첨엔 몰랏는데 화장대 정리 하다가 남친 커플링이 없길래 물어보니 목걸이까지 맞겻다고 말하네요 그리고 나서 내일 다시 찾으면 되는데 왜 자는데 까지 깨워서 화를 내느냐고 오히려 저 한테 역정 이네요 제가 이해해야하나여? 화를 내는게 정상 아닌가요? 너무 어이가 없고 이해가 안되서 톡커분들에게 의견좀 여쭤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