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애가 다섯인 남자 아이돌
B.A.P 리더 방용국은 20살부터 가난한 아이들의 아빠였다.
어린 나이에 이미 수십곡의 저작권료로 매월 엄청난 수입이 있지만 아직도 그는 노트북 하나 장만하기 위해 적금을 깨야만 한다.
명품??? 세계적 스타이지만 그런거 모른다. 팬들의 카메라에 찍히는 무대밖의 그는 고작 2-3만원대 옷을 즐겨 입을 뿐이다.
애가 많아 자기 돌볼틈 없는 애 아빠 방용국의 실체를 알린다.
이것은 언플이나 이미지 메이킹이 아니고 팬들이 알아낸 진짜배기 랍니다.
중학교때부터 언더그라운드에서 랩작업했던 방용국은 고등학교때 부모님이 음악을 반대하자 허락을 얻기위해 계속 전교1등을 해버린 모범생이고 결국 대학은 필요하지 않다고 여겨 합격했음에도 가지않았습니다.
작년 한예종 포함 많은 대학에서 러브콜 받은 문종업도 결국 대학을 가지 않았고요 아마 젤로도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이들에게 특례입학이란 없답니다.
신인때부터 무대이외의 방송에는 아디다스 츄리닝과 UNICEF 티셔츠로 버틴 상남자들 . 국내의 영아원과 노인시설 그리고 아프리카 지역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카톨릭과 기독교 배경의 집안에서 자란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방용국의 트위터 내용 일부 .. 이것은 일부이고 데뷔전의 트윗부터도 개념이 알차요
화보도 유니세프옷을 입고 찍은 뱅앤젤로 유닛시절
그리고 방용국군은 월드비전을통해 후원하는소녀,소년이있는데요
남에게 알리지않고 스스로 후원하는모습이 참보기좋은것같아요!
밑에사진은 방글라데시에서 후원받는아이인 mim의 보호자로부터 온편지같은데 어떤 블로그에서 본거래요.
이밑에 작업실사진에서 빨간동그라미쳐져잇는부분에있는 두 카드가 후원하는 아이들이라고 해요~
방용국군의도움으로 방글라데시에 수동펌프를 설치한 사진인데 자세히보면 Bang yongguk 이라고 나와있어요!
원샷 앨범의 Special thanks to 에 방용국이 쓴것을 보면,
"내 마음의 깊은 사랑을 나눠주는 천사 Mim, Denis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너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받고있단다. 아빠가 꼭만나러갈게. 약속해. 그리고 전세계의 구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는 국제기구 단체 여러분들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렇게 씌여있답니다.
지난 2013년 1월 27일에는 데뷔1주년 기념으로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고 수동식 펌프를 팬클럽 이름으로 B.A.P 가 기증하였고 이에 팬클럽은 국제 적십자에 쌀 10톤 기부하였죠.
올해 이주년을 맞아서도 팬들과 비에이피는 꾸준히 아프리카와 방글라데시 지역에 숲 조성과 펌프기증등 많은 복지사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과 어린아이들 독거노인들 빈곤지역의 복지에 관심이 많은 방용국..
그의 이런 정신세계가 있었기에 what the hell, one shot, good bye, power같은 진정성 있는 명곡들을 만들어낼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