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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한심한년같아요

엉엉 |2014.01.19 18:41
조회 240 |추천 0

안녕하세요 곧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예비 고1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너무 한심해보여서 조언을 구하려 합니다 전 어릴때부터 그림그리는걸 좋아햇어요
그래서 진로도 디자인쪽으로 생각하고 잇습니다
그러기위해 최대한 디자인과쪽으로도 대학을 가려고 합니다
서울대 디자인학부
국민대 패션디자인과
홍익대 패션디자인과

제가 지금까지 알아본 학교들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림을 그렇게 특출나게 그리는것도 아니에요 그저 제 적성에 맞는것같고 제가좋아하는일을 하면서 살고싶어서 그쪽으로 정하게된겁니다
미술학원을 다니고 싶은데 엄마는 고2때 잠깐 보내거나 점수안나오면 아예 보내지도 안으려고 하셔서
결국 가도 비실기로 가야 되는 판입니다
근데 엄마가 학원선생님이시라 공부를 정말 중요시하세요
...서울대 디자인학부를 원하시고 있긴한데
서울대가 지금 수시 백프로라고 알고 잇거든요
그럼 거의 1등급만 해놔야 갈수잇단 소린데
제가 지금 중학교에서도 3등급 2등급 하거든요
이상황에 정말 미친듯이 공부해야죠
요번에 1지망 넣은학교도 안양에서 인문계중엔 진짜 겁나빡세게하는곳이라 제가 거기가서 바로 1등급하는것도 솔직히 불가능하고요
그래서 정말 걱정입니다
공부에 집중이 너무안돼요
지금 이글을 쓰고잇는 제가 한심하기도합니다
뭔가 자극을 줄수있는 현실적인 조언좀 얻길바라는 마음에 이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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