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지 친구랑 같이 놀고 방잡고 들어가서 지 친구 ㄸ을 쳐보라는 남자ㅡㅡ..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거절을 해도 한동안 잠잠하다 또 이러네요 스릴있을거라나 뭐라나... 짜증나요 진짜.. 거절을 몇번이나 해왔는데 포기를 모르네요 딱한번만 해보라며..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지금 ㄷㄹㅇ랑 사귀는거 맞죠.. ?이 말만 안하면 좋은데 정말 가끔씩 이상한이야기하면 돌아버리겠네요.. 나이가 29인데.. 철이 없는것도 아니고....휴
사귀기 전 알고지낼때는 이런사람인지 몰랐어요..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더니 이미 좋아지고 난 뒤에 실체를 점점 알게되고 지금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만나기만 꺼려져요 저는 23살인데.. 첫사랑이랑 스무살때 정말 순수하게 만나고 난 뒤에 처음 사귄 남자라 저도 답답해서 올려봤는데 모르는 사람한테 미친년 소리 듣는긴 처음이네요 아닌거 알면서도 마음정리가 잘 안돼왔는데 올리고 보니 얼마나 아닌 사람인줄 알겠네요..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