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매장을 하구요
건물과 건물사이에 폭이 3m정도되는 오르막길을 두고 옆가게가 있습니다.
6차선 도로변입니다.
문제는 옆매장에 인테리어집이 나가고 블랙박스설치&홍보매장이 들어섰는데
매일밤 35세이상 45세이하정도 되는 남자들 6~8명이 앞에서 떠들거나 매장앞에 나와서 담배피곤 합니다. 담배꽁초버리는거까진 이해합니다.
문제는 자신들의 매장 화장실이 매장으로 들어가서 건물뒷편이기때문에
저희부모님이 세워둔 트럭뒤, 저희집에어컨실외기옆,저희매장벽에다 상습적으로 노상방뇨를 합니다.
몇번이나 현장에서 바로 보고 주의를 줬는데 또 오줌싸다가 저희 아버지께 걸렸습니다.저희아버지사 이웃이 먼이웃도 아니고 바로 옆인데 소변좀누지말아달라,하자 첨엔 안쌌다고우기다가 나중엔 미안하다.내가 쌌다.근데 어쩔거냐. 도로 따졌답니다.
미안하다는데 어쩌라면서.
그걸 본 저의 오빠가 어른한테왜말을 그따위로 하느냐 방귀깐넘이 썽낸다더니 지금 그상황이네 이렇게말하니까 욕하면서 신고해라라며 사과했는데 안나가고 왜자꾸 말하냐그랬다네요
제가 이 이야기를 듣고 왜 신고안했냐고.
아님 물부어서 치우라고하지그랬냐니까 이웃끼리 사이나빠서 좋을거없다고 주의줬으니 됐답니다.
저도 두번이나 봤고요 한번은 보자마자 따라들어가서 노상방뇨하지말라곺부탁까지했었는데...진짜 너무하네요
이거 어찌해야되나요
아침에 보면 길에 오줌자국이 덜말라있습니다 ㅠㅠ
사진첨부합니다 바닥보세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