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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자친구가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후. |2014.01.20 12:41
조회 809 |추천 0
좀.. 당황스러워요.
그 전날까지 정말 웃으면서 잘 대해준 그녀인데.
갑자기 다음날 오후에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후..
물론 만난지 오래되진 않습니다. 
보통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건.. 헤어지기 위한 핑계인건가요?
제가 많이 좋아해서 그런지 가슴이 아프네요...후...
다들 연락은 하지말라길래 연락은 하지 않고 있지만, 혹시나 그녀에게로부터 연락이 왔을까봐
가슴 조마조마해하는 제 모습을 보니.. 저 스스로한테도 참 미안하네요.. 후...
사귄지 얼마 안되었다면 그냥, 이대로 마음 접을까요?..
아니면 오히려 제가 미안하다고 문자 보내고 그냥 제 선에서 접을까요?....
저 어떡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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