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빠른년생 1월생이고
빠른년생으로 한학년 위로 입학한게아니라
초등학교때부터 그냥 같은년생들과 같이 입학했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 선배는 없었고
대학와서 선배랑 많이 접근하게 되고 알게되면서
존댓말쓰고 대학생활에 대한 조언도 듣고 그랬죠..
그런데
저보다 한 학번 위인 선배들중에서 저랑 같은년도에 빠른년생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저보다 생일도 느린분이 몇분있더라구요.. 2월생도있고...
이럴때 호칭이 가장 애매한데....
생년월일을 알게 되면서 저보다 늦게 태어났는데 존댓말쓰기가 뭔가 찝찝하더라구요..
1학번 선배라 말 놓차고도 그렇고..
나중에 사회나가면 년도생으로 따지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