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 2014.01.20 08:00 댓글수 5
[스타뉴스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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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 사진=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그룹 갓세븐(GOT7, JB 주니어 잭슨 마크 최영재 김유겸 뱀뱀)이 같은해 데뷔 예정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인그룹 위너(송민호 이승훈 강승윤 김진우 남태현)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갓세븐은 최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부담을 갖기보다는, '라이벌'이라는 말보다는 서로 자극제가 됐으면 한다"며 "좋은 영향을 많이 받고, '윈윈' 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지난해 위너가 탄생한 YG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후 이즈 넥스트 윈'에서 배틀을 벌였던 갓세븐은 "그 방송을 회사에서 저희들끼리 봤다"고 말했다.
유겸은 당시를 회상하며 "TV에 나온 자체가 신기했고 심장이 뛰었다"면서 "위너를 만났을 때 동병상련이라는 느낌이라 정말 반가웠고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위너와 함께 '엑소의 대항마'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에 대해서는 "각 회사의 세대교체를 이루는 팀들이라서 그런 것 같다"며 "엑소는 선배님들이고, 위너는 같이 데뷔하는데 모두 선의의 경쟁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갓세븐은 2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갓 잇(Got It?)'을 발매한다. 갓세븐은 이에 앞선 지난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부터 타이틀곡 '걸스 걸스 걸스(GIRLS GIRLS GIRLS)'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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