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어트 진행 중 ㅎ...후기? 사진 무..내다리는 무다리

안녕하세요 어.. ㅇ.. 떨려

 

어차피 이글 묻힐꺼라는거 나도 잘알아요 흑흐루규.. 근데 그냥 다짐도 그렇고 여태까지 내가 해온거라기엔 한것도 별로없지만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려고 끄적끄적 남기고 가요

 

11월 다이어트 시작!

키 158에 몸무게 58

겉으로 들어나는 살은 거의 없고, 특히 다리가 유전적으로 얇아서 저도 제몸무게 망각하고 살았어요;;ㅋㅋㅋ

 

헬스등록하고 인바디 측정하니까 체지방량은 월등히 뛰어나고 근육량은 평균 초반?

이날부터 절대 야식 금지, 군것질은 안먹으려고 습관들이다보니까 알아서 안먹게되더라구요

진짜 빨리 먹는 습관 고치려고 천천히 먹는애들한테 물어가면서 습관고치기(지금은 많이 느려져서 저희집에선 제일 천천히 먹어요) 저녁에 야식시키면 그 앞에 앉아가지고 그거만 쳐다보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먹고 등교 ㅋㅋ 야식, 폭식, 과식 저어어얼대 안한 달.

 

 

12월 다이어트 진행

키는 고정 몸무게 조금씩조금씩 빠짐

 

진짜 조금씩 빠지더라구요ㅋㅋ 근데 제가 뭐 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다이어트 시작한건 맞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살 더 찐단 소리도 들었고 뭐 몸무게 밥먹고 몇키로 늘었냐 줄었냐 별로 신경을 안쓰고 살았어요.

다만, 몸무게 최저 기록 찍을 때마다 자랑ㅋㅋㅋㅋㅋㅋ 그냥 스스로 대견 뿌듯

 

이때부터 교복 마이가 조금 헐렁해진다는 착각과 망상속에 파묻힘

이런 착각은 주변친구들이 살빠졌다는 소리를 해주 때 부터 시작했죠.

눈 근처에 붓기가 빠진것같다는 소리랑 종아리 빠졌다는 소리를 제일 먼저들었어요.

근데.. 제가 보기엔 똑같ㅇ..ㅏ..

 

 

1월 여전히 다이어트 진행

 

 

지금 내가 봤을 때 얼굴 살 빠진건 모르겠고 어깨가 많이 빠져서 쇄골이 뚜렷해지고 어깨 뼈가 드러난다해야하나? 그리고 허벅지 안쪽에 서로 닿는 면적이 서서히 줄어드는중.

몸무게는 현재 54. 목표체중이라해야하나 목표 바디라인에는 아직 한참 멀었지만 조금씩 바뀌는 모습때문에 다이어트가 즐거운것같다.

 

흐헤헤

 

 

주위에보면 다이어트 하는 친구들 많은데 되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식단조절하고 먹고싶은거 안먹고 막 힘들게 정신적고통을 수반한 다이어트를 하는거 보면 참 안타깝네용가리

 

 

저는 과식,폭식 안하려고 노력하고있고 먹는양 줄이는거 연습중이고,

 

음.. 가끔가다 과식해도 삼일뒤에 그게 살로간다나뭐라나.. 그러니까 이 글 보시는 분이 계시긴..하겠져..? 보시는분들중에 다이어트 하고 계신분들. 가끔가다 과식,폭식했다고 절망하지말아요

그 다음날부터 다시 원래 생활로 돌아가서 열심히 운동하면 된대여.

 

 

 

모두들 목표가 있을텐데 힘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