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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의 무책임과 전기료 덤탱이 댓글좀 부탁드려요ㅜㅜㅜㅜㅜ

이한나 |2014.01.20 23:54
조회 154 |추천 0

저희집은 한집에 앞집 뒷집 나누어져 있습니다.

 

전기료 청구서가 동시에 나와서 한국전력(한전)에 어느 청구서가 우리집껀지 물어봐달라고 했습니다.

 

오른쪽 차단기가 우리집꺼라고 분명히 말씀하시고 청구서를 가지고 왔는데

 

전기료가 2달분 약70만원이 나온겁니다

 

저희집은 8평 텔레비전 세탁기 냉장고 컴퓨터 사용 밖에 안하는데 이렇게 나올리가요

 

저희는 전기보일러사용 안하고 기름보일러 사용합니다.

 

하지만 앞집은 방2개에 전기도 많이 쓰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카드결제로 전기료를 납부했습니다.

 

한국전력에서 나온사람이 이 차단기는 저희집께 아니고 앞집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집 전기료와 저희집 전기료가 바뀐거지요.

 

한전에서 56만9730원을 앞집이 저희집에 돈을 줘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앞집에서는 배째라고 그돈을 줄수없다고 말합니다.

 

돈을 받을 방법좀 갈르쳐주세요

 

너눔 흥분해서 맞춤법이 틀릴수 있네요ㅜㅜ 빠른 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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