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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앤 뷰티풀 (Jeune et jolie, Young & Beautiful)

손민홍 |2014.01.21 01:09
조회 34 |추천 0

 

 

 

영 앤 뷰티풀 (Jeune et jolie, Young & Beautiful, 2013)

 

프랑소와 오종

마린 백트, 제랄딘 페라스, 팡탱 라바, 프레더릭 피에롯, 샤롯 램플링

 

★★★★

 

어리다는 뜻의 'young'이 아니라

젊다는 의미의 'young'이 아름다움으로 성장하는 이야기.

 

결국 젊어서 아름다운게 아니라

젊음 자체가 아름다운거다.

 

샤롯 램플링이 중후한 매력을 뽐내며 등장해

고즈넉한 눈빛으로 젊음을 동경할 때를 생각하면

머릿속이 아득해진다.

 

사실 가장 순수한 시기의 젊음을

이토록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게 부럽다.

영화 내적으로도, 또 외적으로도 말이다.

 

bbangzzib J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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