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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인 짝사랑

겨울 |2014.01.21 01:27
조회 727 |추천 7

이 짝사랑은 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인 짝사랑이다.

마지막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더이상 하고싶지않은 사랑이다.

다른사랑보다 더 힘들고 아프다는것을 알아버렸으니까.

 

이 감정이 좋아함이라고 인정하기까지 기나긴시간이 걸리고

티도낼수없고 고백을하기엔 나에대한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희생해야하기에

더이상 이사랑을 하고싶지 않았다. 끝내고싶었다.

 

하지만 끝내지못했다. 끝내지못하고있다.

바로 너란사람이 계속 앞에 나타나니까.

 

나는 이도저도 가지못한채

어떠한선택도 하지못하고 발버둥만 치고있다.

 

감정이 사그라진다한들

사람마음이란게 작아질수도, 다시 커질수도 있는법이니까.

정말 사람한명때문에 대책안서는 병신이 되버렸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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