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엑소 팬 중에 한명인 인간 입니다.
엑소 사생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 다.
듣기 싫은 분들은 뒤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듣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고 보고 " 지가 상관 할 빠도 아닌데 왜 저래? 관종임?? " 이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들어주세요.
사생...정말 심하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까?
엑소 사생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 분 들의 사생들도요.
사생님들 그렇게 연예인들 사생활 존중도 않 해주시고
인권존중도 않해주시면서 뭣하러 학교가서 는 사생활존중 인권존중 합니까?
그거랑 똑같습니다.
자기 부터 그 딴 건 안중에도 없으시면서 남 한테는 왜 바랍니까?
공인은 사람아니에요?
공인이라구 연예인이라고 감정없고 표현 못 하는 인형 아닙니다.
제발 알아주세요.
연예인은 언제나 슬픔을 등에 지고 아픔을 숨기고 슬픔을 웃음뒤에 넘기는 그런 삐에로 같은 직업이 아닙니다.
연예인은 언제나 당신들이 바라는데로 다 들 어주는 꼭두각시도 아닙니다.
서비스 직 이라고 " 저 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겠어? "라시는 분들....
그거 아닙니다.
그 직종 하나만으로 우울증에 걸리는 분들이 수 백명이고
그로인해 잘못 된 생각들을 하시는 분들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적어도 당신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이라면...
지켜줘야 할 건...
지켜 줄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하나 더...
한번 당신들의 부모님을 돌아보세요..
죄송스럽 다는 생각 안듭니까?
부모님이 벌어다 주신 돈...
그 돈 다 어디다쓰세요?
부모님 진짜 병나시고 피땀흘려 버신 돈 자 신 아들.딸 용돈 준다고 그렇게 힘들게 돈 버 십니다.
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버신 돈 자식의 대한 소박한 그 소중한 마음에 스크래치 내지 맙 시다...
부모님들은 자기 자식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데...
안 속상해 하시는 분들이 어디있겠습니까??
또 이글을 보시고 " 지가 뭔데? 내가 내 돈 쓰 겠다는데 뭔 상관임? " 이런 생각 마시고
제발...
제발...
정말 제발 좀...
이 글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생각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정말...
이 글을 보시면 욕하지 마시고 제발...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엑소 화이팅!!
엑소 힘내라!!
엑소 짱짱맨bd!!